출산·양육 초기 지원 바우처 - '첫만남이용권' 요약 안내
1. 첫만남이용권은 출생아에게 정부가 지급하는 출산·양육 초기 지원 바우처
- 출생 초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출생아 1명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하는 국가 바우처
① 대상 : 출생신고가 되어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아동
② 지원금
첫째아 : 200만 원
둘째아 이상 : 300만 원
③ 지급 방식 : 국민행복카드에 바우처 포인트로 지급
④ 사용기간 : 아동 출생일로부터 2년
⑤ 사용처 : 유흥·사행업종 등 일부 제한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온·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
⑥ 신청 :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·면·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·정부24 등을 통해 신청
2. 결제방법
① 첫만남이용권도 국민행복카드를 사용하는 바우처이지만,
② 결제할 시 '승인코드 38'을 입력하지 않음
한의원에서 별도 절차 없이 일반 일시불로 결제하면 첫만남이용권 잔액에서 자동 차감됨
단, 사업장에서 바우처 차감을 바로 확인하기 어려우므로, 결제 후 고객이 카드사 승인 문자나 앱을 통해 사용 내역을 확인하도록 안내 요망
참고사항 :
- 국민행복카드 = 여러 국가 바우처를 이용할 수 있는 카드
- 국민행복카드에 다음과 같은 여러 바우처 이용권(지원금)이 등록·부여될 수 있고, 결제 시 해당 바우처에서 지원금이 차감됨
임신·출산 진료비 지원
첫만남이용권
기저귀·조제분유 지원
아이돌봄 지원 등
기타 사회서비스 바우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