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방물리요법, 자보 시술부위 등 기록하기 or 진료메모란 메모하기 활용
① 시술부위, 혈자리 등을 어느 방법으로 기록/메모하여 진료부를 구성할 것인지는 한의원마다의 판단의 영역으로서,
- 어느 방법이 우선한다거나, 안전하다거나, 문제가 되지 않는다를 개발사가 예단하여 확정적으로 피드백할 수는 없음
- (개발사의 경험칙을 공유한다면) 무엇보다도 해당 진료의 진실성과 시술의 인과관계를 시계열로 기록하는 것이 중요
② 진료한의사가 환자 내원시마다 당일의 시술 관련사항을 진료메모란에 충실하게 메모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나,
- 매번 해당 환자 차트를 띄워서 진료메모란에 타이핑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므로, 이를 기능적으로 구현한 것이,
- 시술부위 선택 기능, 혈자리 선택 기능이며, 다음 내원부터는 '최근상병'으로 재진 기록할 시 복사하여 기록하게 구현
③ 결론
- 전자차트에서 시술부위, 혈자리 등의 기록/메모는 시술의 세부 이력을 데이이터베이스에 저장함으로써 이를 기반으로,
- 해당 환자에게 시술한 항목의 시술부위, 혈자리 등 이력을 효과적으로 설명하고 대응할 수 있는 근거 수단이 될 수 있음
- 이를 위한 방법론은 한의원마다의 상황에 맞게, 진료한의사마다의 상황에 맞게 판단하여 활용(두 가지 방법론 모두 인정)
※ 한방물리요법(IR, 핫팩, 냉팩 등), TENS, ICT 시술부위 기록하기 - (OK차트 Ver 9.8440 업데이트)
① 시술부위, 혈자리 중 어느 것을 선택하여 기록할지는 진료의가 판단
- 시술부위 또는 혈자리를 선택한 후 → 온열, 적외선, 한냉, TENS, ICT 해당 버튼 클릭
② 이 기록은 보험청구 시 심평원으로 전송되지 않으며 시술내역을 증빙하는 용도로 활용
(진료메모란에 시술 부위를 메모하는 경우에 이와 중복되므로 사용 여부를 판단하여 활용
단, 해당 시술부위를 선택한 인과관계와 추가 사항을 기록하고자 할 경우 진료메모란 활용 권장)